도착 예정일은 핸들링타임 + 배송 서비스의 운송일로 계산돼 구매자에게 보입니다. 너무 길면 안 팔리고, 못 지키면 지표가 무너집니다.
현실 소요일 파악
- 빠송 기준 국내 입고 → 미국 현지 배송완료까지 평균 3~5영업일 + 국내 택배 1~2일을 감안하세요.
- 통관·성수기 변수로 상위 10% 지연 케이스를 기준으로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설정 전략
- 배송 서비스의 운송일 범위는 짧은 하한보다 지킬 수 있는 상한이 중요합니다.
- 핸들링타임을 줄이는 것(주문 당일 접수)이 운송일을 줄이는 것보다 통제하기 쉽습니다.
지연이 발생하면
- 트래킹 이벤트가 멈춘 지 3일이 넘으면 선제적으로 구매자에게 상황을 알리세요 — INR 케이스 예방의 골든타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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