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 판매에서 반품 배송비는 종종 상품 가치를 넘습니다. 그래서 한국 셀러의 반품 전략은 '어떻게 받을까'보다 '무엇을 받지 않을까'에 가깝습니다.
반품 정책 설정
- 30일 반품 허용이 노출·전환에 유리하며, TRS 혜택 조건이기도 합니다.
- 반품 배송비 부담 주체(구매자/판매자)를 상품 단가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세요.
케이스별 대응
- 저가 상품 — 반품 받지 말고 환불(또는 부분 환불)로 종결하는 것이 총비용이 쌉니다.
- 고가 상품 — 미국 내 반품 주소(현지 창고)를 확보해 검수 후 재판매하는 구조가 이상적입니다.
- 구매자 변심 vs 상품 하자 — 하자 주장에는 사진 증빙을 요청하고, 발송 전 검수 사진이 있으면 방어가 쉽습니다.
예방이 최고의 반품 정책
- 상세한 사이즈표·실측 정보가 의류 반품의 절반을 줄입니다.
- 발송 전 검수(빠송 무료 검수)로 오배송·파손 출고를 걸러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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