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량이 늘면 언젠가 겪습니다. 통관 검사는 사고가 아니라 절차입니다 — 당황하지 말고 원인별로 대응하세요.
보류의 흔한 원인
- 서류 불일치 — 인보이스 품명·수량·가액이 실물과 다를 때.
- 무작위 검사(Random Exam) — 이유 없이 걸릴 수 있으며 며칠 지연이 일반적입니다.
- 규제 품목 의심 — 식품·화장품·브랜드 상품 등.
셀러의 대응
- 배송대행지(포워더)를 통해 요구 서류(구매 영수증·성분표 등)를 신속히 제출하는 것이 전부이자 최선입니다.
- 구매자에게는 '세관 검사로 며칠 지연'을 선제 안내해 클레임을 예방하세요.
재발 방지
- 정확한 품명(구체적 영문)·정확한 가액 신고가 검사율을 낮추는 왕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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