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건까지 통하던 방식은 1,000건에서 반드시 무너집니다. 무너지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— 수작업부터.
무너지는 순서와 처방
- ① 주문 입력 — 손 입력은 50건이 한계. 마켓 파일 자동 등록으로 전환하세요.
- ② 트래킹 등록 — 건별 입력 대신 일괄 CSV. 이것만으로 하루 1시간이 돌아옵니다.
- ③ 재고·정산 — 엑셀에서 시스템(예치금 자동 정산·명세서)으로.
- ④ CS — 템플릿·FAQ 정비로 문의 자체를 줄이는 단계가 옵니다.
사람과 조직
- 첫 채용은 '포장·발송' 파트타임이 정석입니다 — 판매·소싱은 마지막까지 창업자의 일입니다.
- 권한 분리(창고 직원 계정 등)가 되는 시스템이면 채용 리스크가 작아집니다.
물류 전환점
- 월 500건~ — 등급 할인·개별 요율 협상 시점. 월 1,000건~ — 미국 창고 전진 배치 검토 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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