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널 확장의 적은 매출이 아니라 운영 복잡도입니다. '주문이 한 곳에 모이는 구조'를 먼저 만들면 채널은 몇 개든 늘릴 수 있습니다.
통합의 원칙
- 재고의 원천(Source of truth)을 하나로 — 엑셀이든 시스템이든 채널별 수량은 여기서 파생돼야 합니다.
- SKU 체계를 채널 공통으로 통일하세요 — 채널마다 다른 SKU는 재앙의 시작입니다.
빠송에서의 통합
- 이베이 CSV·아마존 txt·쇼피파이 CSV를 한 화면에 동시 업로드하면 형식을 자동 감지해 하나의 주문 목록으로 합쳐집니다.
- 출고 후 트래킹도 채널별 형식(이베이 CSV/아마존 TSV/쇼피파이 CSV)으로 각각 내보내 등록하면 끝입니다.
운영 루틴
- '오전: 주문 수집·접수 / 오후: 발송·트래킹 등록'처럼 채널이 아니라 작업 단위로 하루를 설계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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