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패킷은 '가볍고 싸고 느린' 우편입니다. 쓸 곳과 쓰면 안 되는 곳이 명확합니다.
적합한 경우
- 포토카드·스티커·씰 등 수백 g 미만 저가 상품의 개별 발송.
- 배송비 민감도가 극단적으로 높고, 도착일 압박이 없는 판매.
한계
- 추적 정밀도가 낮고 배송일 변동이 커 마켓 지표(추적률·도착일) 관리에 불리합니다.
- 관세 환경 변화로 우편 화물의 수취인 부과 리스크가 커졌습니다.
- 분실 보상 한도가 낮아 단가 있는 상품에는 부적합합니다.
역할 분담 제안
- 초저가 낱장 상품은 K-패킷, 판매 사업의 본류(추적·DDP·속도가 필요한 주문)는 배송대행 — 이렇게 나누면 둘 다 제 몫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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