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율 협상은 갑을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 문제입니다. 준비한 만큼 받아냅니다.
협상 준비물
- 최근 3개월 월평균 출고 건수·중량 분포(0.5kg대 몇 %, 2kg+ 몇 %) — 상대가 원가를 계산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.
- 향후 물량 계획(신규 채널·시즌) — '커질 고객'임을 보여주는 근거.
- 경쟁 견적 1~2개 — 예의 있게, 그러나 존재는 알리세요.
협상 포인트
- 전 구간 인하보다 내 물량이 몰린 구간(예: 0.5~1kg) 집중 인하가 서로 쉽습니다.
- 요율 대신 부가비(멀티박스·재포장) 면제나 결제 조건(후불 한도)도 협상 카드입니다.
빠송에서는
- 회원별 개별 계약 요율 기능이 있어 합의된 요율이 시스템 정산에 자동 반영됩니다 — 수기 정산 없이 계약이 바로 작동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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